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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필수품 타마고간장 : 초간단 계란밥

mooooong 2018. 8. 6.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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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여행 중!
필수 들려야 할 곳이 있다면,
그곳은 단언 돈키호테일 것 이다.

마지막 날, 텐진 돈키호테에 들렸다.
검색해보니, 나카스 돈키호테보다 텐진점이 더 저렴하다 하여 이곳으로 온 건 아니고
우연찮게 텐진 갔다가 눈앞에 있어서 들어가 봄.

혹시 후쿠오카 돈키호테 저렴한 곳 검색중이라면 텐진쪽으로 가셈.

타마고간장 얼마주고 샀는지는 기억 안남.
근데 250엔 정도 줬을 듯 함.

용량은 딱 보니 150ml일 듯.

조그만해서 귀염.

일본에서는 뜨거운밥 + 날계란 + 타마고 간장 조합으로 많이 먹는데,

내동생이 날계란을 넘 극혐해서 반숙 후라이를 해봄.



반숙 후라이 + 슈퍼푸드귀리밥 + 타마고간장

버터넣는걸 깜빡해서 그냥 이렇게 넣었음....

버터 넣었으면 더 고소했을 듯.


비벼 비벼 ㅋㅋㅋ

밥이 뜨끈해서 노른자가 익어버렸당ㅋㅋㅋ

솔까 존맛탱이는 아니나, 간단하게 밥먹기 좋다.

자취생에게 딱 맞는 간장이랄까..?



먹다보니 묘하게 맛있는 간장...............

입맛 없을 때, 먹으면 좋을 것 같은데....

입 맛 없을 때가,,,,,, 2월 29일 만큼이나 흔하지 않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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