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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신발 : 버켄스탁 보스턴(230) 리뷰

mooooong 2017. 3. 15.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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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대 여자사람들 보다 신발이 조금 더 많은 편이다.

봄이 되어 날이 따스워져서 그런가, 옛날 사진 폴더 정리하다가 버켄스탁 찍어논 사진들이 있어서 리뷰고고싱.


내가 신어본 버켄스탁은

마야리, 아리조나, 마드리드, 지제, 보스턴이다.

리오도 있는데, 리오는 아직 신어보지 않았다. 저렴해서 샀는데 내 취향이 아니라, 아직까지 상자속에 있다.







신발상자를 버리지 않는편이다.

그렇다고 신발상자에 맞게 신발을 넣어서 잘 보관하는 건 아니다.ㅋㅋ

빈상자만 모으냐? 그것도아니다 ㅋㅋ 그냥 내키는데로 철 지난 신발은 아무 상자에 넣는다.

고쳐야 될 것 중 하나다.






마드리드는 상자도 없고, 현재 있지도 않다. 너무 낡아서 버렸다.

나의 버켄스탁 사이즈는 230이다.

보통 신발은 235 신는다. 5mm정도 작게 가면 될 듯 하다. 하지만 매장에서 신어보고 사는걸 권한다.


버켄스탁 발볼은 지제만 레귤러고, 다른건 다 네로우다.

지제를 레귤러로 신어보니, 레귤러가 확실히 편하다.




birkenstock boston.

버켄스탁 보스턴(230) 리뷰를 고고싱하겠음.

겨울에 사서 되게 저렴하게 산 신발이다.

4만원 줬나? 





BIRKENSTOCK BOSTON NARROW 230 Leather

보스턴은 앞이 막혀있어서 가을에 신기도 너무 좋은 것.






새신이 아니라, 조금 지저분해 보인다.

신자마자 떡꼬치 양념을 흘리는 바람에..

또한 신발을 깨끗하게 신지 못하는 편이다.






보스턴 누벅 230

버켄은 트랜치 코트에 입어도 잘 어울려서 봄 가을에 코디하곤 한다.






보스턴 갈색누벅 뒷태 ㅋㅋ

귀엽다 ㅋㅋ

내가 가지고 있는 버캔중 가장 귀엽다.






버클에 새겨진 버켄스탁 로고

버켄은 230신지만, 보스턴은 정사이즈에 신어도 좋을 것 같다.





버켄스탁 밑창.

실재론 저렇게 많이 닳지 않았는데,

사진상으론 되게 많이 닳아 보인다.


흠. 포스팅하니 신발이 너무 지저분해 보이기도 한다.

다음엔 착샷도 같이 ㄱㄱ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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